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하여[미래의 음식]

 #수업자료 #인공지능 #미래의신기술 #상상 #아이디어

집 창문을 열면 보이는 도로가 테스트용이라고 한다. 그리고 ETRI(대구), DGIST, 현대로보틱스, 현대모비스 등의 연구기관과 관련기업들이 있으며 달성군 구지면 우리학교 인근에 지능형 자동차부품진흥원이 있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풍경이지만 자세히 보니 대구 테크노폴리스가 연구단지 기업 학교 등 일자리와 교육기관 등이 잘 계획된 신도시 같다.자율주행 자동차 분야는 한국뿐 아니라 선진국으로서도 미래의 식량산업일 것이다. 같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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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선생님이 BMW를 타고 다니면서 아, 반갑다고 했더니 버스(Bus), 지하철(Metro), 걷기(Walk)라고 했던 농담이 생각난다. BMW를 하면 건강에 좋다.새로운 방향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신기술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이라면, 큰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정해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리고 선진국들은 자기 주도권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자신들이 나아갈 방향과 다른 기존 산업에 대해서는 과감히 포기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기존의 산업에 대해서는 환경 문제를 제기하고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것이다.

전기차, 수소전기차가 향후 방향이므로 기존 내연기관차의 비중은 줄어들 것이 분명하다. 다만 비중 축소의 속도를 어느 정도로 하느냐만은 차이가 있다. 2030년에도 한국은 내연기관차가 많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당시에도 내연기관차를 많이 생산한다기보다는 기존 연식 10~20년 된 차량이 도로를 달리고 있다고 판단되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위축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전기차, 수소전기차의 산업 수요는 오히려 더 큰 기회가 되고 있다. 따라서 다음의 2019년 5월 기사 전망은 바뀐 것이 아닌가 싶다. 2030년에 이 글을 열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테슬라 자동차를 봐라. 도요타가 110개 정도 생산하는데 얼마 전 시가총액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테슬라가 현대·기아차보다 비싸다는 것도 쉽게 용인할 수 없지만, 도요타보다 가치가 있다고 보는 것은 지금으로선 거품처럼 보인다. 그리고 아직 차 한 대 만들지 않은 미국 수소전기트럭 회사 니콜라도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것이 미국이라는 네임밸류의 너무 빠른 버블 프리미엄인지도 살펴봐야 한다.

[2030년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2019 . 5 . www.hani.co.kr/arti/economy/car/893603.html

BMW가 R&D에 300억유로를 투자하기로 한 분야는?

얘기가 길어졌다. BMW그룹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미래 R&D 분야에 대한 전면적인 투자와 함께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노력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기업경영계획을 발표했다. “1위 기업은 사회적 책임도 물론 있지만, 미래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경쟁 우위를 유지할 것이다.”BMW의 할 방향은 큰 자동차의 전기화와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의 융합으로 보인다. 자동차를 잘 모르는 사람도 전기차로 인해 도로 위 이산화탄소 배출 문제가 가시적 성과를 낼 것 같다.

최근 전통적인 기계 중심의 기업이 역량 있는 소프트웨어 인력을 데려가거나 자체 양성해 임직원 재교육을 시키려 하고 있다. 20년 후 100세 할아버지도, 몸이 불편한 사람도 완전히 자율주행으로 원하는 곳으로 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박수칠 만한 장면이다.

자율주행(Autonomous Dri ving)

미래형 자동차기업의 맞춤형 인재양성 교육과정 로드맵기능형 자동차부품진흥원, www.kiapi.or.kr/sub04 기본적으로 C, C++는 다뤄야 한다.

교육과정 [참여기업] 에쓰엘㈜, 발레오토모티브코리아㈜, 평화산업㈜ 평화발레오㈜ 이후 AMS㈜ 경창산업㈜ 등 자동차 분야 우수 중견·중소기업 27개 업체와 연계하여 인턴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전기차 핵심 인력 양성 인력 분류는?기계 전공자인가? 소프트웨어 전공자야? 하드웨어 전공자인가? 모두 잘하면 고액 연봉자이지만 선택과 집중을 하려면 어떤 분야를 해야 할지 고민해 봐야 한다. 그리고 한 분야를 전공하더라도 융합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할 것이다.

자율주행기술 단계별 분류

www.evpost.co.kr 자율주행수준에 따라 상이함.

– 미국자동차공학회 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에서 정의 – 레벨 0에서 레벨 5까지 총 6단계로 세분화

레벨 0 비자동화(No Automation) 드라이버가 주행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책임지는 단계입니다. 운전자가 상시 운전하고 차량 시스템은 긴급 상황 알림 등 보조 기능만을 수행합니다. 주행 제어의 주체는 인간이며, 주행 중 변수의 검지와 주행 책임도 인간에게 있는 수준입니다.

1등급 운전자 보조(Driver Assistance) 어뎁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유지 기능으로 운전자를 보조하는 단계가 1등급입니다. 시스템 활성화에 의해, 차량의 속도와 차간 거리의 유지, 차선 유지에 의해 운전자를 보조합니다. 주행 제어 주체는 인간과 시스템에 있으며 주행 중 발생하는 변수의 검지와 주행 책임은 모두 인간에게 있는 수준입니다.

레벨 2부분 자동화(Partial Automation)의 특정 조건내에서 일정시간 차량의 조향과 가감속을 차량이 인간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완만한 커브로 조향과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는 보조 주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주행 중 변수의 검지와 주행 책임은 인간에게 있는 수준이므로 운전자는 항상 주행 상황을 모니터링해야 하며 시스템을 인지할 수 없는 상황 등에서는 운전자가 즉시 운전에 개입해야 합니다.

‘레벨 3’부터 주행 제어와 주행 중의 변수 검지를 시스템이 담당합니다.

레벨 3조건부 자율주행(Partial Automation)고속도로와 같은 특정조건의 구간에서 시스템이 주행하며 위험시만 운전자가 개입하는 수준입니다. 주행 제어 및 주행 중 변수 감지는 시스템에서 담당하며, 레벨 2와 달리 상시 모니터링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단,시스템의요구조건을초과하는경우시스템은운전자의즉시개입을요청합니다.

레벨4의 자율주행(High Automation) 대부분의 도로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합니다. 주행 제어와 주행 책임이 모두 시스템에 있습니다. 제한상황을 제외한 대부분의 도로에서 운전자 개입은 불필요합니다. 다만, 악천후와 같은 조건에서는 운전자의 개입이 요청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인간에 의한 주행 제어 장치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레벨5 완전 자율주행(High Automation) 드라이버는 필요 없으며, 탑승자만으로 주행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탑승자는 목적지만 입력하고 시스템이 모든 조건에서 주행을 담당합니다. 레벨 5 단계에서는 차량의 조향, 가속, 감속을 위한 제어 장치가 필요 없습니다.

– 자율주행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각각 조사해 보자.

[프로젝트 학습 테마] 그룹별로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 등 피지컬 컴퓨팅 교구를 활용해 스마트 시티를 구현해 보자.